약사회알림방약사회 포커스약업계 News공문함도약업무일정알림방
약업계 News

<공지사항>

  • 1.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.
  • 2. 개인정보를 자발적으로 올리는 경우,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약사회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  • 3. 사용자 또는 관리자의 동의없이 올리는 게시물은 약사회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.
번호 글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
10097 약사 면허신고제 내달 8일 시행…과태료 부과기준 삭제 관리자 21-03-30 227

'약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' 국무회의 의결

2021-03-30 10:00:33   약사공론    최재경 기자 choijk at kpanews.co.kr

           
보건복지부(장관 권덕철)는 '약사법 시행령 일부개정령안'이 30일 국무회의에서 의결됐다고 밝혔다.

이번 시행령은 지난해 약사 또는 한약사에 대한 취업상황 등 실태 신고 의무를 규정한 개정 약사법이 4월 8일 시행을 앞두고 있어, 시행에 필요한 세부사항을 규정하기 위해 마련됐다. 

개정된 시행령의 주요 내용을 살펴보면, 약사·한약사의 취업상황 등 실태 신고는 수리를 요하는 신고(약사법 제7조제3항)임을 시행령에 반영해 규정을 명확히 했다. 

취업상황 등 실태에 관한 신고를 하지 않을 경우 과태료 부과 대상에서 제외하되 신고할 때까지 면허의 효력을 정지할 수 있도록 약사법이 개정됨에 따라, 해당 과태료 부과기준을 삭제했다.

보건복지부 하태길 약무정책과장은 “이번 시행령 개정으로 약사·한약사의 취업상황 등 실태 신고를 위한 제반 규정이 정비되어 제도의 실효성을 높이고, 보건 의료의 질을 향상시킬 수 있는 계기가 될 것으로 기대한다”라고 밝혔다. 

  • 목록
페이지의 위로 이동